And Then? 대규모 감시에 관한 단편 영화.
대규모 감시와 검열이 전 세계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별도의 혐의가 없는데도 법원 명령 없이 사람들을 감시하는 행위의 미끄러운 비탈길과 같은 위험성, 부조리함을 조명하기 위해 Mullvad는 "And Then?"이라는 단편 영화를 제작했습니다.
대규모 감시와 검열은 언제나 미끄러운 비탈길이 될 것입니다. 이는 역사를 통해 무수히 증명된 사실입니다. 당국에서는 모든 사람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그렇게 할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은 에드워드 스노든의 내부 고발 이후 가장 명백해졌습니다. 스노든은 실질적으로 인터넷상에서 모든 사람들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능력이 NSA에 있으며, NSA는 정확히 그렇게 하기로 선택했다고 폭로했습니다. NSA는 정치인, 언론인, 사회운동가를 감시하고, 산업 스파이 활동을 자행했으며, 전 세계 모든 사람에 대해 기록하고 매핑했습니다.
대규모 감시의 미끄러운 비탈길을 조명하기 위해 Mullvad는 "And Then"이라는 단편 영화를 제작했습니다. Jonas Åkerlund 감독이 연출한 이 작품은 영장과 범죄 혐의가 없는 상태에서 사람들을 모니터링하는 시스템의 부조리함을 지적합니다.
부패한 채팅 통제(Chat Control) 법안 발의를 집중 조명하는 "내 차 봤냐(Dude, Where's My Car)"의 풍자극.
당사에서 제작한 단편 영화 "And Then?"은 애쉬튼 커처 주연의 "내 차 봤냐(Dude, Where's My Car)"의 한 장면을 패러디한 것입니다. 이 장면을 사용한 이유는 애쉬튼 커처가 EU에서 대규모 감시 법안을 통과시키기 위해 주도적인 노력을 펼쳐왔기 때문입니다. 애쉬튼 커처는 자신의 회사 Thorn을 통해 채팅 통제(Chat Control)라는 법안을 도입하도록 EU 위원회에 로비를 펼쳤고, 해당 법안에는 EU의 모든 커뮤니케이션(모든 메신저 앱, 클라우드에 저장된 모든 이미지와 동영상, 모든 이메일과 문자 메시지 등 모든 사항)에 대한 대규모 감시를 의무화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채팅 통제(Chat Control) 법안에 숨겨진 비민주적이고 부패한 감시 수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여기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And Then? 영국 TV에서 금지되다
영국은 검열과 대규모 감시를 늘려가고 있습니다. Mullvad가 "And Then"을 여러 버전의 짧은 광고 영상으로 만들어 이러한 문제를 언급하고자 했을 때 영국 TV에서 금지되었습니다. TV 금지를 비판하기 위해 만들어진 야외 광고 캠페인도 대부분 중단되었습니다. And Then? 영국 TV에서 광고가 금지되자 Mullvad는 마침내 거리로 광고를 가지고 와서 런던의 벽에 프로젝트 빔으로 상영하였습니다.